형지, 바자회 통해 저소득 가정 난방비 지원

2012-11-29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와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서울 염창동 기아대책 본사 앞에서 '행복한 나눔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수익금은 저소득 모자가정의 난방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아날도바시니」 등 자사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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