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상권개발팀에 현동환 부장 영입

2012-11-29  



신성통상(회장 염태순)은 지난달 21일 상권개발팀 부장에 현동환 씨를 영입했다.
현 부장은 뱅뱅어패럴과 코오롱 출신의 베테랑급 유통 전문가로 신성통상의 「탑텐」을 비롯해 「지오지아」 「올젠」 「유니온베이」 등 전 브랜드의 유통망 개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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