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6
방한기능 강화, 따뜻한 보아털 안감으로 사용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대표 김승동)는 방한 기능을 강화한 ‘W Slim Furry 패션 워킹화’를 26일 출시했다.
「프로스펙스」 ‘W Slim Furry 패션 워킹화’는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을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신발 내부는 얇으면서도 따뜻한 보아털 안감 소재를 적용해 포근하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 컬러별로 연출 가능한 레그 워머와 키높이 하프 인솔(Half Insole)을 함께 제공해 겨울철 발랄하고 캐주얼한 레깅스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워킹화 본연의 기능을 살려 아웃솔 바닥 분할을 적용해 유연성을 극대화했고, 좌우 대칭으로 굴곡진 바닥 트윈 레일(Twin-Rail)이 편안한 직진 보행에 도움이 된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올 겨울은 이른 강추위와 극심한 한파가 예상돼 방한용품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W Slim Furry 패션 워킹화’는 레트로풍의 하이탑 디자인에 방한 기능까지 강화된 겨울용 제품으로 컬러에 따라 레그 워머와 함께 코디하면 겨울에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워킹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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