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알란',「리본프로세스」와 협업

2012-11-2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트렌치코트·풀오버·후디·셔츠 등 선보여



갤러리아백화점이 운영하는 편집숍 『스티븐알란』이 디자이너 브랜드 「리본프로세스」와 콜래보레이션 브랜드를 선보인다.



「리본프로세스」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윤애리와 패션모델 강승현, 사진작가 제이가 미국 뉴욕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영국, 일본 등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브랜드 명은 「XOXO 더 갤러리아」. 트렌치 코트, 풀오버, 후디, 셔츠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주환 『스티브알란』 바이어는 “해외에서 론칭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역으로 국내에서 콜래보레이션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이전에도 다양한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바 있다. 「장미라사」와 재킷, 이태리 수트 브랜드 「스테파노리치」와 넥타이, 「몬테제몰로」와 재킷, 「지티아」와 팬츠, 「울트랄레」와 넥타이, 「마도바」와 장갑 등 꾸준한 협업을 이어왔다.



<사진>『스티브알란』이 「리본프로세스」와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