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5

한국패션협회가 서울 성수동에 528㎡규모의 자가 사무실로 이전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12일에는 100여 명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패션그룹형지와 슈페리어, 아가방앤컴퍼니, 위비스, YK038, 에스제이듀코, 빌트모아, 아마넥스, GSGM, 패션랜드, 제시앤코 등 패션기업 대표자들과 안윤정, 이상봉, 장광효, 루비나, 오은환, 최복호, 홍은주 등 국내 대표적인 중견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석해 협회의 자체 사옥 마련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초대 협회장을 역임한 이용열 회장을 비롯 2대 공석붕 회장, 장호순 고문, 디자이너 노라노 등 역대 회장단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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