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8

신원의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달 30일 소공동 OCI 그룹 본사에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OCI 그룹은 롯데백화점, 신한 금융그룹, 동화약품에 이어 4번째 스타일링 클래스의 주인공.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비즈니스 캐주얼의 정의와 코디네이션, 스타일 규칙 등을 이론과 함께 모델 시연, 참석자의 스타일 레슨 등을 통해 다양하고 알기 쉽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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