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예나 트레이딩(대표 안미예)의 아메리칸 캐주얼 「지아이에이」가 중국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지아이에이」는 이세탄백화점의 매출상승에 힘입어 화해루 바이성 매장 오픈이 11월 2일로 확정된 상태다. 이곳 외에도 현재 이세탄백화점, 푸동의 야오한, 흉쵸의 바이성, 화해루 바이성 등 총 10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상해 각 지역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며, 9월에 오픈한 소주 예원백화점과 태화백화점 또한 기대 이상의 매출로 추후 중국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 동안 법인설립 문제로 약간의 영업적 제약을 받아왔으나 법인설립이 이루어지는 내년 1월에는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올해 12월 말까지 상해·소주·항주·남경·상주 지역에 매장 오픈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올 말까지 실질적인 중국내 매장은 15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이」는 중국에서의 올해 매출 목표로 2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12억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며 5개의 매장이 추가 오픈되는 12월까지 올 목표인 20억원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지아이에이」의 중국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해외사업팀에는 생산이사인 안영철 이사가 중국내 영업과 생산을 총괄하고 있으며 영업실무 10년차의 김지연 대리와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