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7 김성호 기자 ksh@fi.co.kr
명동 롯데 영플라자, 영등포 타임스퀘어 입성

헴펠(대표 명유석)이 9월21일 명동 롯데 영플라자,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중저가 셀렉샵 `밀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헴펠의 ‘르퀸’과 또 다른 법인인 ‘밀앤아이’에서 전개하며 유통채널의 이원화 전략으로 추진하는 셀렉샵 형태 프로젝트 이다. 롯데 김포몰, W몰, 두타,명동 레벨5에 이어 복합 쇼핑몰 형태의 직영 유통망 6개를 확보하게 된다.
집객율이 높은 MALL형태의 상권에 입성하여 유통수수료를 낮춤으로써 지역별 컨셉 및 타깃 세분화에 집중하여 좋은 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으로 접근 ,효율적이고 공격적인 마켓 쉐어를 확대할 방침이다.
단품 아이템간의 자유로운 믹스매치가 포인트이며 매주 200스타일 이상의 아이템을 출고해 신선한 감도를 유지한다.
전략상품을 선정, 경쟁력있는 품질과 가격, 물량 볼륨화로 2012 하반기(FW)겨냥 선택과 집중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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