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론칭

2012-09-27 김성호 기자 ksh@fi.co.kr

공유 출연 CF 로 눈길 사로잡아




탐험전문가 디스커버리 채널이 만든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엑스페디션”이 론칭 되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DNA를 그대로 이어 받아 탄생한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 180여개 국가, 42개 언어, 15억명이 시청하는 글로벌 NO. 1 탐험전문가 디스커버리 채널의 20년 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하며 쌓은 노하우로 만들어진 진정 놀라운 아웃도어 브랜드답게 독보적인 컨셉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등산을 넘어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추구하는 디스커버리는 지상파 TV CF를 지난 9월 1일부터 시작, 기존 아웃도어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차별화된 비쥬얼로 승부수를 던졌다.



즐거움으로 가득 찬 넓은 세상에는 스카이다이빙, 마운틴바이크, 스노우 워킹, 스쿠버다이빙, 캠핑, 오프로드등 재미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바람부는 설원에서의 스노우워킹서, 바닷속에서 커다란 물고기와 함께 하는 다이빙, 캠핑, 스릴넘치는 마운틴 바이크, 짜릿한 스카이 다이빙과  오프로드에서 자신들이 사랑하는 산과 바다와 하늘, 모험에 대해 얘기하며 즐거운 발견과 탐험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특히, 디스커버리 전속모델인 공유가 평소 즐기는 오프로드를 달리며 ‘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라고 말하면서 호기심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는 것도 CF속 또 다른 볼거리 요소 !



CM송인 ‘Boom de ya da(붐드야다)’송은 ‘나는 세상을 사랑해~’라는 의미의 민속언어로서 디스커버리의 컨셉을 부각시키는 글로벌 송인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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