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1 김경환 기자 nwk@fi.co.kr
회장 단체 이어 대구 직물·염색 업계 동참

효성이 6∙25 참전 유공자들의 낡은 집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효성 이상운 부회장이 지난 19일 육군본부 방원팔 인사사령관을 만나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한 것.
이 부회장은 “6∙25 참전 용사 19만여 명의 평균 연령이 82세의 고령인 점을 감안, 참전 용사들의 편안한 노후를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참전 국가 유공자 중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기초 생활 수급 대상 참전 용사를 선정, 낡은 집을 새롭게 단장해주기 위한 사업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