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켓 확대 나선 매카트니

2012-09-14 예정현 기자 

숍인숍 매장 확대, 소비자 친밀도 높여




중국 마켓 확대에 나선 「스텔라 매카트니」의 발길이 부산하다. 8월 초 상하이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 「스텔라 매카트니」 는 10월 중 상하이 릴 백화점에 숍인숍 형태의 매장을 열고, 「스텔라 매카트니」 키즈 라인과 란제리 라인을 소개한다. 12월에는 베이징에 비슷한 형태의 숍인숍 매장을, 내년에는 상하이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접근력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브랜드 소유주, PPR 그룹은 합자벤처를 구축해 중국 비즈니스를 직접 관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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