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4 김우현 기자 whk@fi.co.kr

2012/13 한국 비스포크 패션쇼가 8월 29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맞춤양복협회·한국남성패션문화협회(회장 박인호)가 주최하는 이 쇼에는 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 도신우(모델센터인터내셔널 회장)이 모델로 나서며 화제가 됐다.
도 회장은 “내년 8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주문양복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도 씨는 1969년 모델로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 패션 이벤트 및 모델 후전 양성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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