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4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제일모직의 「갤럭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에 참가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G11 수트’를 비롯한 셔츠, 액세서리 등 풀코디 착장을 단복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입게 될 ‘G11’ 수트는 최고급 원단의 네이비 컬러 수트로 새롭게 고안한 ‘슬림 실루엣’을 적용해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날렵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서인각 제일모직 사업부장은 “갤랙시가 수트를 협찬한 2002년에는 4강, 2010년에는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만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모아 단복을 협찬하게 됐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