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질」, 유아인 화보 파트너 선발한다

2012-09-03  

FLIGHT-X 출시기념, 일반인 모델 9인 선발




캐주얼 브랜드 「잭앤질」이 FLIGHT-X 출시를 기념해 배우 유아인과 함께할 일반인 모델을 선발한다.



FLIGHT-X는 「잭앤질」의 겨울 전략 아우터 상품을 지칭하는 모델명으로 항공 구조대 점퍼에서 영감을 얻었다.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소재와 디테일을 사용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모델 선발 프로젝트 에서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총 9명의 일반인 고객을 선발, 유아인과 함께 총 10인의 프로젝트 화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9인은 배우 유아인과 함께 패션 잡지 엘르걸 프로모션 화보를 촬영한 후 온라인 인기 투표를 통해 선발된 최후의 1인에게는 300만원의 현금과 브랜드 모델 활동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이혜진 마케팅팀 부장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잭앤질」이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총 1000만원의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걸려있을 뿐 아니라 배우 유아인과 함께 촬영하는 프로젝트여서 벌써부터 SNS를 통해 기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의 응모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잭앤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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