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실용적인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젊은 여성 공략

실용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컨템포러리 트레디션 브랜드 「더틸버리」가 지난 8월 말 롯데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스테디 아이템을 새로운 트렌드로 재해석하고 믹스시켜 색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더틸버리」의 오픈 행사에는 소녀시대 윤아·써니 등 인기 연예인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틸버리」는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을 계기로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젊은 여성층을 공략, 영 캐주얼 리딩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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