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아웃도어'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

2012-08-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제일모직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 아웃도어」 가 브랜드의 모델인 미스에이의 수지와 함께 떠나는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3~4일까지 1박 2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응모는 9월 30일 까지 빈폴아웃도어 전 매장과 빈폴닷컴, 패션피아에서 빈폴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한 후 증정되는 응모권으로 가능하다.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8개팀(2~4인 기준)을 선정하며, 당첨된 팀에는 500만원 상당의 제주 신라호텔 숙식과 글램핑 디너, 아웃도어 체험 프로그램 및 쿠킹클래스, 왕복 항공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초대권 이외에도 제주 신라호텔의 글램핑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글램핑 바우처(총 10팀)’와 ‘빈폴아웃도어 제품(총 20팀)’을 비롯, 응모자 전원에게 빈폴아웃도어 금액권(2만원권)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빈폴아웃도어의 유문봉 팀장은“지난 5월 빈폴아웃도어의 모델인 김수현과 함께한 ‘제1회 글램핑 페스티벌’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며, “빈폴아웃도어는 글램핑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글램핑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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