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정인기 기자 ingi@fi.co.kr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의 「래코드」가 오는 23일부터 강남사옥에서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버려지는 재고를 활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코드」는 이번 시즌에는 ‘가능성’을 주제로 기존의 7개의 라인과 디자이너 '강성도'씨 라인, 버려지는 군대 용품을 사용하여 만들고 있는 '밀리터리' 라인을 추가한다.
특히 23일에는 버려지는 것에 대한 아트웍(ART WORK), 다양한 음악에 대한 가능성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래코드 미니 콘서트, 난청 청소년을 위한 보청기 지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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