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정인기 기자 ingi@fi.co.kr
한성호씨가 최근 에이다임을 떠나 해이리로 출근하고 있다. 한성호 씨는 이미 해이리서 유통사업을 하고 있는 이현모 씨와 손잡고 예술과 패션이 접목된 신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젊은 아티스트들이 작업실과 갤러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이들이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커뮤니티를 만듦으로서 새로운 핫 스팟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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