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재들과 소통하는 기업

2012-07-26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세아상역, 대학생 행사에 '메이폴' 의류 등 후원




국내 대표적인 의류 제조 및 수출 기업인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최근 젊은 세대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소통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세아상역은 최근MBC의 ‘대학생 희망드림 장학금’에 선정된100명의 장학생들과 진행요원을 위해 자사 캐주얼 브랜드 「메이폴(Maypole)」 의류와 가방 등을 후원했다. 또 해피엘과 바른마음회 주최로 80여명의 아동들이 참가해 7월 28일까지 진행된 ‘임청화 교수와 함께하는 K-클래식(가곡) 세계화를 위한 국토 순례(사진)’에 「메이폴」 반팔 티셔츠를 후원했다. 이어서 연세대가 8월 6일부터 개최하는 ‘YKRF 리더십 포럼’ 행사에 「메이폴」 의류 등을 후원한다.



한편 세아상역은 지난 5월에 열린 아주대 축제에서 아름다운가게재단과 함께 연 바자회에 모자, 벨트, 가방, 머플러, 양말 등 300 만원 상당 물품을 기증했다. 또 6월 디자인∙의상 전공 대학생들의 채용 확대를 위해 ‘제 1회 세아 크리에이티브 어워즈’를 개최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