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 예정현 기자 mercyfine1@gmail.com
셀프리지 백화점 이어 슬로언 거리에 대형 매장

톰포드가 런던에 플랙숍을 오픈한다.
2013년 문을 열 런던 플랙숍은 럭셔리 거리로 명성이 높은 슬로언 거리에 들어서며 규모는 8000 m², 연간 임대료가 134만 파운드에 달한다. 톰포드는 현재 셀프리지 백화점을 통해 런던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는다. 슬로언 거리에 10년 임대 조건의 매장 부지를 확보함으로써 런던시민들 뿐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들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슬로언 거리에는 샤넬, 구찌, 루이비통 매장이 입점해 있다.
한편 디자이너 알베르타페레티 또한 슬로언 거리에 부지를 확보, 플래그십 매장 오픈 바람에 동참함으로써 럭셔리 쇼핑 명소로 슬로안 거리의 명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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