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8 한예지 기자 hyj@fi.co.kr
‘런던 에디션 라인’ 내놓고 전국 매장서 시판

2012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대표선수단 단복공식후원사인 제일모직이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그 일환으로 지난 12일 명동에 위치한 빈폴 플래그십스토어 에서 2012 런던올림픽을 기념한 ‘런던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피케티셔츠와 실용적인 백팩으로 구성됐으며, 각 상품에는 배드민턴, 양궁, 축구, 핸드볼 등 4가지 올림픽 종목을 상징하는 자수와 영국의 국기 유니언잭을 모티브로 사용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의 팝업 스토어 및 전국 빈폴 가두점 매장에서 판매되며, 빈폴 맨즈는 피케티셔츠 구매고객에게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소원팔찌를, 백팩 구매고객에게는 유니온잭 뱃지를 각각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된 단복은 빈폴닷컴에서 30세트 한정으로 오는 16일부터 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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