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Celeb’, 새로운 여성 소비자가 뜬다

2012-06-27 한예지 기자 hyj@fi.co.kr

인터패션플래닝, 뉴 셀렙 공략을 위한 인사이트와 마케팅 전략 제시



인터패션플래닝(대표 박상진)이 대한민국 여성 소비자에 대한 마케팅·디자인 전략을 제시하는 트렌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7월 5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13/14 FW Women’s Trend Seminar 에서는 까다로운 대한민국 여성 소비자를 앞선 시각으로 분석하고 이들과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산업의 현황, 마켓이슈를 분석해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한 마케팅·디자인 전략을 제안한다.



기존의 상품분석에 초점이 맞춰졌던 여성 컬렉션 세미나와 달리 여성 소비자의 사회적 환경과 지위,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가장 특징이다.



한편 ‘Nu Celeb(뉴 셀렙)’이란 자신의 장기, 관심뿐만 아니라 콤플렉스까지 자신 있게 드러내며 사람들과 솔직하게 소통한다는 여성 소비자들을 일컫는 용어이다. 기술의 발전과 소셜 네트워크의 확대로 뉴 셀렙의 영향력이 증가하는 추세이어서 이번 세미나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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