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5 한예지 기자 hyj@fi.co.kr
'쿠론', 스테파니백 소재 차별화로 레이니 백 출시

「쿠론」이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리시하게 들 수 있는 레이니 백 시리즈를 출시했다.
레이니 백 시리즈는 인조 가죽 소재를 사용, 생활방수가 가능해 장마 시즌에도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방 안에는 우산을 보관할 수 있는 탈부착 파우치가 있어 장마철 실용성을 더했다.
특히 컬러로 포인트를 줬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낼 수 있는 C 스퀘어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테파니, 신디, 에이든, 미니 크로스 백 등 총 4스타일 12가지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쿠론」은 출시 이벤트로 6월 한 달 동안 레이니 백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C 스퀘어 패턴의 우산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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