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톡톡 튀는 개성으로 센스돌 부상

2012-04-13 한예지 기자 hyj@fi.co.kr

'햇츠온' 의 신규 라인 론칭과 함께 화보 선보여




아이돌 그룹 B1A4가 「햇츠온」과 함께 센스돌로 부상해 눈길을 끈다.



모자 전문 브랜드 「햇츠온」에서 12 S/S 시즌 신규 라인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노벤트’, ‘바이탈 블루’, ‘위테일러’, ‘H 쿠스틱’, ‘블랙 무드’ 총 다섯 라인으로 구성됐다. 전속모델인 B1A4는 각자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라인을 착용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엿다. 리더 진영은 ‘H 쿠스틱’의 내추럴한 남성미를 선보였고 보컬 산들은 바이크 족을 위한 ‘바이탈 블루’의 열정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끼가 많은 바로는 레트로 빈티지 감성이 짙은 ‘플레이보이’와 ‘위테일러’ 라인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살인미소가 매력인 신우는 아웃도어 패션에 어울리는 노벤트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표현했고 막내 공찬은 블랙 무드의 시크함을 표현해 한층 더 성숙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B1A4 멤버들이 착용한 다섯 라인의 신제품은 「햇츠온」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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