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스포츠·아웃도어 매장으로 특화…오는 7월 오픈

서울 태릉에서 퇴계원으로 이어지는 47번 국도변에 새롭게 들어서는 「베가 패션타운」이 나들목 상권의 새 명소가 돨 전망이다.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베가 패션타운」은 대지 7260㎡(2200평)에 건평 3300㎡(1000평)으로 총 2층 규모로 공사 중이다.
특히 이 곳은 서울 태릉에서 남양주∙춘천∙양평으로 향하는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유동이 많은 곳으로 전국 대표 나들목 상권이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베가 패션타운」은 큰 매장과 넓은 주차장 조성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베가 패션타운」의 인근에는 태릉∙구리시를 비롯해 최근 입주가 시작된 별내 신도시까지 총 13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버스 18개 노선과 갈매역∙ 별내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나아가 주변에 서울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산업대학교∙ 육군사관학교∙ 태능 선수촌∙ 원자력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학생 및 직장인들의 고객 유입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승학 전무는 “「베가 패션타운」의 바로 앞 대로가 8차선으로 확장되고 대형 교차로까지 만들어지면서 사거리의 핵심 자리인 코너에 위치하게 돼 패션 타운으로써 최고의 입지가 될 전망”이라며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로 특화시켜 국내 대표 패션 타운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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