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새 얼굴 ‘밀라쿠니스’ 발탁

2012-01-12 예정현 기자 



도발적이며 발랄한 매력을 발휘하는 밀라쿠니스가 크리스챤디올의 얼굴로 등장한다.
밀라쿠니스는 ‘미스디올세리’의 광고 모델이었던 나탈리포트만과 함께 2010년 영화 ‘블랙스완’에 등장한 할리우드 핫 스타다.



밀라쿠니스는 ‘미스디올’ 최신 핸드백의 캠페인에 등장. 젊고 매혹적인 디올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



마리온꼬띠아르가 등장한 ‘레이디디올’ 시리즈가 성숙하고 농염한 여성의 이미지라면 ‘미스디올’은 좀 더 젊고 모던하고 럭셔리한 고객을 타깃으로 한 이미지 광고인 셈. 미카엘얀슨이 촬영한 ‘미스디올’ 봄 캠페인은 1월 15일부터 글로벌 패션지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08년부터 ‘레이디디올’ 핸드백 광고를 이끌어온 프랑스 배우 마리온꼬띠아르는 여전히 ‘레이디디올’ 백의 얼굴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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