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유통망 확대 브랜드 늘어날 듯

2012-01-05 김성호 기자 ksh@fi.co.kr

‘상업 부동산 콘텐츠’ 블랙스미스 강남점서 송년회



상업 부동산 콘텐츠(CRECA: Commercial Real Estate Contents Association) 커뮤니티가 지난해 12월 5일 블랙스미스 강남 1호점에서 송년회를 겸한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다사다난 했던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간 회원들이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모임 장소인 블랙스미스 강남점은 크레카(CRECA)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이 회사 김상중 이사가 장소를 제공했다.



최근 론칭한 블랙스미스는 파스타&피자 전문점으로 카페베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두 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이날 강남점에는 모임 내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몰려든 고객들로 붐볐다.
식사를 마친 후 건너편에 위치한 카페베네 강남역점으로 자리를 옮겨 모임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이들은 몸 담고 있는 회사와 브랜드는 서로 다르지만 유통망 강화와 개설이라는 업무만큼은 동일한 가운데 회원들은 새롭게 부각되는 상권과 쇼핑몰, 매장 등에 대한 의견을 서로 교환하기도 했다.



앞으로 모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자 확보한 상권 및 매장 정보 가운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서로 오픈과 공유하는 것으로 하고 회사 내에서 맡은바 역할에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이구동성으로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모임 끝자락에 다같이 2012년 새해에도 회사와 개인, 나아가 업계 전체에 도움이 되도록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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