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초극세 세안클로스 `미오셀' 첫선

2006-02-21  

코오롱(대표 한광희)이 최근 클렌징클로스 ‘미오셀(Miocell)’을 출시하고 화장품 웰빙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미오셀’은 머리카락 1/5000 굵기의 섬유로 설계 단계부터 화장 클렌징에 초점을 맞춰 각질 제거에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초극세사 제품을 이용한 각질 제거는 섬유의 굵기 때문에 다소 강하게 문지르면 심한 당김과 따가움을 느낄 수 있어 사용이 제한적이었으나 미오셀은 그런 부작용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미오셀’은 또 폼플렌저 또는 비누와 함께 사용시 나노거품을 발생시켜 모공 속에 쌓여 있는 피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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