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한지형 기자 hjh@fi.co.kr

미샤(회장 신완철)가 정재희 「잇미샤」 「아임」 전무를 2012년 1월 1일자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패션 마켓 전체와 트렌드를 빠르게 보는 눈과 스마트한 비즈니스 사고를 지닌 소유자로 평가받고 있는 정재희 부사장은 국내 패션계의 여성 파워 디렉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 부사장은 「잇미샤」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으며, 올해는 신규 브랜드 「아임」까지 론칭해 현재 두 사업부를 총괄 책임지고 있다.
<정재희 부사장 프로필>
성균관대 의상학과 졸업
죠지타운대 비즈니스 마케팅 수료
서광 디크라쎄 런칭
피에르가르뎅 리뉴얼
쏠레지아 이사
현, 잇미샤, 아임 사업부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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