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혹한에도 문제 없는 스마트 자켓 출시

2011-12-05 한예지 기자 hyj@fi.co.kr

방풍·초경량·다양한 기능 모두 합친 ‘아웃랜드’ 자켓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겨울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혹한에 대비한 ‘아웃랜드’ 자켓을 선보인다.



‘아웃랜드’는 방풍 자켓과 초경량 다운자켓이 합쳐진 쓰리-인-원 제품으로 혹한의 환경에서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템을 분리해 착용해도 각각의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효용성을 극대화 했다.



외피는 온도반응소재로 불리는 방수, 투습, 방풍의 기능성 원단 ‘디아플렉스’를 사용해 추울 때는 체온이 외부로 빠지는 것을 막아 따스함을 유지하고, 더울 때는 수증기를 내보내 신체의 쾌적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켓 안쪽에 이어폰 홀이 있는 스마트 포켓을 적용해 손쉽게 휴대전화나 MP3 등의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다.



내피로 사용된 퍼텍스 소재 초경량 구스 다운은 헝가리산 거위털을 충전재로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또한 양쪽 사이드에 스트레치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아웃도어 활동 시 움직임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머렐」의 특허 기능인 목 베개 모양 패커블을 부착해 착용하지 않을 때는 목 베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등판에 발열 매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탈 부착 가능한 후드 안쪽에 마스크를 두는 등 겨울철 혹한에도 야외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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