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훈 우성I&C 대표 지경부 장관 표창

2011-11-17 최은시내 기자  



이장훈(사진) 우성I&C 대표이사가 지난 11일에 열린 “제25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경영인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 남성 패션 전문 기업인 우성I&C의 최고경영자로 활약 중인 이장훈 대표는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신원의 공채 1기로 패션계에 몸담은 이후 20여 년간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남성복 전문가 및 스페셜리스트로 인정받는 젊은 경영자 중 한 사람이다.



2000년 더본컴퍼니를 통해 「BON」을 론칭 했으며, 이후 우성I&C에 합류하여 기성 남성복 브랜드 최초로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는 등 국내 남성복 시장에 컨템포러리 감성을 불어 넣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등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디렉터로 평가받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