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사업 욕심 “난 아직 배고프다”

2011-11-10 예정현 기자 

마돈나, 글로벌 브랜드 ‘트루스오어데어’ 론칭



마돈나가 글로벌 브랜드를 론칭한다. H&M과 제휴, 트레이닝 라인을 선보이며 패션 사업에 발을 디뎠던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딸 루데스과 함께 10대 타깃 어패럴 라인 ‘머티리얼걸(Material Girl)’을 전개, 패션 사업가로 변신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글로벌 음악계를 뒤흔들었던 그녀의 야망을 충족시킬 수 없는 일.



이에 따라 마돈나는 MG 아이콘과 제휴한 어패럴 라인, ‘트루스오어데어(Truth Or Dare by Madon na)’ 라인을 무기로 글로벌 여성들을 본격적으로 사로잡을 계획이다. 새로 선보일 ‘트루스오어데어’ 라인은 마돈나의 팬 층인 27~70세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머티리얼 걸’ 어패럴 라인의 성공에 큰 몫을 한 MG 아아콘과 두 번째로 진행하는 패션 사업이기도 하다.



2012년 메이시 백화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게 될 ‘트루스오어데어’ 라인은 풋웨어/핸드백/인티밋웨어/액세서리/향수 등으로 구성되며 2013년 미국 전역의 백화점에서 고객과 만날 예정. 마돈나는 오랫동안 패션 사업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주니어 라인 ‘머티리얼 걸’의 성공적인 론칭과 수요에 힘입어 자신의 패션 감각을 보다 더 발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라인 론칭을 결심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