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한예지 기자 hyj@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과 프렌치 감성 스타일링 선보여

「에이글」의 의상으로 프랑스 대표 여배우들로 변신한 김민희의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화보는 「에이글」의 패딩을 비롯한 아웃도어 의상을 프렌치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으로 재해석 했다. 김민희는 이러한 스타일링을 통해 오드리 토투·샬롯 갱스부르·브리짓 바르도 등으로 변신해 김민희의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화보마다 파리의 명소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배경을 가미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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