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1 정서아 jsa@fi.co.kr

일본 잡화브랜드 「사만사베가」첫 매장이 10월 21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오픈했다.
「사만사베가」는 일본 인기 브랜드인 「사만사타바사」의 ‘여동생 브랜드’로 불리며 1020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귀여운 디자인으로 현지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사만사베가」역시 롯데백화점과 일본 사만사타바사가 공동 설립한 한국에스티엘이 전개한다.
이호중 팀장은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사만사베가의 스타일에 맞게 영등포점에 첫 매장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주 고객층을 고려해 매장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오픈에 이어 11월 5일 롯데백화점 본점에 「사만사타바사」와 액세서리 브랜드인「쁘띠초이스」매장 오픈과 브랜드 론칭 파티를 앞두고 있다.
한편, 「사만사베가」1호점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축하 메시지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하며 이달 말까지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가방 구매 시 사만사런치백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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