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슈즈 브랜드 국내 상륙

2011-10-07 정서아 jsa@fi.co.kr

'스웨디쉬 해즈빈스' '트리바' 가로수길에 첫 매장



북바인더스 디자인 코리아(대표 박종덕)가 스웨덴 슈즈 브랜드 「스웨디쉬 해즈빈스」를 국내에 론칭하고 10월 6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스웨디쉬 해즈빈스」의 단독 매장으론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 이날 브랜드 론칭과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박종덕 대표가 운영하는 스웨덴 풍 카페 「피카(FIKA)」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북바인더스 디자인 코리아는 80년 전통의 스웨덴 명품 문구 브랜드 「북바인더스 디자인」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스웨덴 풍의 카페 「피카」를 론칭하는 등 북유럽 스타일 전파에 앞장서왔다.
2006년 스웨덴에서 론칭한 「스웨디쉬 해즈빈스」는 쇠가죽·레몬트리 등 천연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남녀 구분없이 신을 수 있는 유니섹스 디자인이 주가 되며 워커와 로퍼 힐 등 트렌디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4월에는  「H& M」과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선글라스·시계 브랜드인 「트리바( TRIWA)」도 숍인숍 형태로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의 메탈 장식 시계와 안경대 끝 부분에 포인트 컬러를 넣은 선글라스 등이 대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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