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8 한예지 기자 hyj@fi.co.kr
분야별 대표주자 6인과 ‘피플 캠페인’ 광고 진행

「유니클로」가 다양한 분야의 대표주자들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화제다.
「유니클로」는 올 하반기 ‘피플 캠페인’ 이란 제목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플 캠페인’은 유니클로의 콘셉트인 ‘Made for All’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Made for All’ 이란 나이·성별·직업·국적 그리고 사람을 구별하는 모든 기준을 뛰어넘어 모든 사람들을 위한 좋은 옷을 만든다는 유니클로 고유의 가치관이다.
‘피플 캠페인’은 전속모델인 이나영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6명의 인물을 모델로 기용, FW 상품을 광고한다. 이번 캠페인에 선정된 분야별 대표주자는 배우 이나영, 가수 이적, 영화감독 류승완, 만화가 이현세, 쇼트트랙 선수 전지수, 발레리나 박세은 이다.
‘피플 캠페인’ 광고는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스토어, 옥외 광고, 다양한 매체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6명 모델들의 인터뷰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도 유니클로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마케팅팀의 김창남 팀장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를 가진 6인의 모델들을 통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표현하며,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이고 편안한 유니클로의 가치관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피플 캠페인의 모델들 모두 국민들에게 폭넓은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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