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6 정서아 jsa@fi.co.kr
신규 복합몰 디큐브시티에 다섯번째 매장 열어

「H&M(에이치앤엠)」이 8월26일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을 오픈한다.
디큐브시티점은 지하 1층에서 2층까지 3개층으로 구성됐으며, 지하 1층은 780㎡, 1층은 800㎡, 2층은 380㎡로 전체 영업면적은 약 2000㎡다. 또한 높은 천정과 자체 정문, 엘레베이터가 있어 쾌적한 쇼핑이 가능하며 각 층마다 피팅룸과 계산대를 갖춰 쇼핑의 편의를 제공한다. 「H&M」의 전 제품 라인인 여성, 남성, 키즈로 구성됐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부터 베이직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H&M」매거진을, 구매 고객에게는 9월 1일부터 사용 가능한 1만원권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여성 블라우스 만원, 가디건 2만원, 남성 후드티 2만원, 아동 레깅스 6천원 등 오픈 당일 한정 특가 상품도 마련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은 명동 눈스퀘어점, 명동 중앙길점, 인천 신세계점, 천안 신세계점에 이어 다섯번째 매장이며, 올 가을 오픈하는 압구정점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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