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에코라벨’ 만든다

2011-08-2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오는 31일 COEX서 세미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오는 31일 COEX 3층 컨퍼런스룸에서 한국형 ‘에코라벨’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섬산련 관계자는 “친환경 섬유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한국형 인증 시스템의 추진 배경 및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업계의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은경 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국내외 에코라벨 동향 및 한국형 인증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섬산련에서 한국형 섬유 제품 에코라벨 인증 사업을, 김유겸 FITI시험연구원 본부장이 ‘한국형 에코라벨 표준화 전략 및 업계 활용 방안’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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