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김성호 기자 ksh@fi.co.kr
클라이드앤 상품 디자인 총괄

신원, 에프앤에프, 슈페리어, 그리고 최근 여성복 회사 아니베이프까지 등을 거친 김홍선 상무가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여성복을 비롯해 캐주얼 브랜드 까지 두루 거쳤다. 김상무는 연승어패럴에서 「클라이드엔」의 상품 및 디자인을 총괄할 예정이며 내년 선보일 신규 브랜드 사업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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