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태리 베네통사의 커뮤니케이션그룹 파브리카가 지원하는 젊은 예술인 조나단 해리슨의 10X10이 화제다. 10X10은 인터넷 예술의 새로운 형태이며, 사이트(www.tenbyten)를 통해 현재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일들을 바탕으로 매시간 100개의 국제적인 현상과 관련한 글과 사진들을 취합하여 10행 10열의 격자무늬 형식으로 나타내고 있어, 이를 통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일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10X10은 예술가 조나단 해리스에 의해 처음 전개되었고, 현재는 파브리카와 1년 동안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