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칸 국제광고제서 그랑프리

2011-07-14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의 광고 ‘After Hours Athlete’가 지난 6월 23일, 2011 칸 국제광고제 필름 크래프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푸마」는 이번 광고에서 ‘어스름한 어둠이 내려앉는 저녁, 어느새 하나 둘 불이 켜지는 그 순간, 일상을 끝내고 진정한 즐거움과 삶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 모인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스포츠이며, 승패에 관계없이 일상을 즐기는 자가 진정한 챔피언이다’라는 메시지를 부각시켜 일반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11년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인 푸마 소셜의 한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광고는 젊은이들이 바쁜 일상을 마치고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즐거움과 소통을 즐기는 모습을 필름에 담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