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4 정서아 기자 jsa@fi.co.kr
부평점 새단장 ‘오리지널 데님존’ 구성에 초점

「쉐인진」 부평점이 지난 7월 8일 새단장 오픈했다.
이 매장은 ‘진(Jean) 전문 진열 원리’를 적용해 고객이 매장을 둘러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원하는 스타일의 청바지를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진 전문 진열 원리’를 도입한 이유는 다양한 라인 구성과 마케팅 활동으로 청바지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쉐인진」의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사계절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청바지의 매출이 상승하면서 「쉐인진」 매장의 점당 매출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중 성장세가 가장 좋고 청바지 판매율이 높은 부평점을 진 전문 매장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것.
작년 한해 9억원의 매출을 올린 부평점은 이번 리뉴얼로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쉐인진」은 20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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