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 프리워킹 런닝화, 파프리카보다 가벼워
2011-07-04 한지형 기자 hjh@fi.co.kr
파일론, 매쉬 등 초경랑 소재 사용, 포인트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가 파프리카 1개보다 가벼운 초경량 런닝화 프리워킹을 출시했다.
프리워킹은 파프리카 1개, 키위 1개, 조각 케익 1개보다 가벼운 초경량 런닝화로 맨발로 걷는 듯한 최상의 가벼움을 선사한다.
러닝 운동에 맞춰진 프리워킹은 중창에 초경량 파일론 소재를 사용해 한 손가락으로 들 수 있을 정도로 무게가 매우 가볍다. 전체적으로 매쉬 소재를 사용해 가벼움을 배가시켰으며 여름철 땀과 냄새로 갑갑한 발에 통풍까지 원활해준다.
가벼움과 함께 탄력있는 바닥 소재는 신발의 쿠셔닝을 강화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발을 보호해준다. 발의 움직임에 맞춘 바닥 홈은 움직임을 유연하게 만들어 러닝이나 운동 시 자유로운 활동성을 느낄 수 있다.
신발 옆면의 오미니 로고는 디자인 감각뿐만 아니라 신발 옆면을 지지하여 형태 유지와 함께 발의 옆면을 감싸줘 착화감을 높였다.
프리워킹은 블랙, 네이비, 퍼플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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