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1 김성호 기자 ksh@fi.co.kr
향후 성공 가능성에 높은 점수 부여
발랄한 빈티지함이 살아있는 신규 캐주얼 브랜드 「핀앤핏(PIN&FIT)」이 쇼룸을 공개했다. 니팩(대표 이재훈) 본사 2층에 구성한 쇼룸은 「핀앤핏」 고유의 비비드한 컬러감과, 캐릭터를 활용한 핏감, 그리고 영(YOUNG)한 비주얼 등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도록 구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쇼룸 오픈 직후부터 백화점 바이어, 대리점주, 기자 등을 연속해서 초청하고 있으며 이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일부 내용은 향후 브랜드 전개에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쇼룸을 둘러본 사람들은 기존 브랜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빈티지한 스타일과 자체 개발한 캐릭터의 다양한 프린트물이 강점으로 보인다며 향후 성공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핀앤핏」은 17세~22세를 메인 타깃, 16세~ 27세를 서브 타깃으로 하고 Active, Sexy, Brilliant를 핵심 키워드로 감성적인 새로운 빈티지 브랜드를 창조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쇼룸 오픈에 이어 7월에는 온라인 마케팅과 쇼핑몰 운영, 그리고 8월에는 매장 오픈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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