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환경보호 위해 바리스타로 변신

2011-06-30 한예지 기자 hyj@fi.co.kr

행텐코리아, 김현중과 함께 ‘SAVE THE EARTH 환경카페’ 열어



가수 김현중이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카페’ 1일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캐주얼 브랜드 행텐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는 지난 27일 행텐 모델 김현중과 함께 ‘SAVE THE EARTH 환경카페’를 열었다. 환경카페는 행텐이 진행하는 2011년 환경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날 김현중은 환경카페를 직접 운영해 주목을 받았다. 1일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커피를 만들고 고 서빙을 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커피컵을 가져온 팬들과 미니 허브 화분을 만들어 컵을 재활용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중은 “바리스타 체험을 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팬들 또한 환경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행텐의 ‘SAVE THE EARTH’는 2011년 환경캠페인의 슬로건으로서 지구를 지키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티셔츠 판매, 미니 화분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과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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