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30 정서아 기자 jsa@fi.co.kr

글로벌 슈즈 브랜드 「나인웨스트」와 「스티브매든」이 지난달 24일부터 시즌 오프 행사에 들어갔다. 그린 프라이스 정책 실시로 올 초 대비 소비자 가격이 20% 가량 낮춰져 있는 나인웨스트와 스티브매든은 이번 시즌 오프를 통해 여기에 추가 20%를 더 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다양한 스타일과 화려한 컬러의 멋진 슈즈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