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3 정서아 기자 jsa@fi.co.kr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양국간 문화교류 물꼬 앞장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이 몽골에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몽골 정부와 한국모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BBQ 몽골이 주관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2012 & 제5회 BBQ 모델 컨테스트’는 지난 6월 18일 몽골 울란바토르 채널 7 TV 스튜디오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시종일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 받은 도신우 회장은 아시아 지역 모델 산업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과 몽골간 협력을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신우 회장은 지난 3월에도 인도 뉴델리의 셀렉시티워크 야외 행사장에서 ‘코리아 페스티벌 2011’ 패션쇼를 개최한바 있다. 이 행사도 문화 이해와 교류는 물론 인도에 한국의 문화 이미지를 높여 한류의 초석을 다지는 한편, 인도 현지에 있는 한국 기업의 실질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사 콘셉을 ‘Old friends, New future’로 잡고, 오랜 친구처럼 2000년 전 이야기가 현재로 이어져 새롭게 써 내려가는 희망 가득한 우정과 미래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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