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랩' 오는 11일 홈쇼핑서 론칭

2011-06-10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새로운 패션을 창조해내고 있는 속옷 브랜드 ‘바디랩(BodyWrap)’이 오는 11일 홈쇼핑을 통해 국내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이미 뉴욕, 런던, 마드리드 등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세계적 스타, 스타일리스트, 안무가, 스포츠 스타들이 입기 시작하면서 기능성 속옷 시장의 하이엔드 탑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조원이 넘는 국내 속옷시장은 급부상하고 있는 기능성 제품군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2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바디랩’이 국내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바디랩은 12년이상의 보정 속옷 제조의 역사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품질 럭셔리 기능성 속옷이다. 과학적, 입체적 보정력,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엘라스틴30%), 힘있는 라인 보정, 섹시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타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철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엄격한 생산관리를 통해 캐나다 현지 본사에서 직접 생산되고 있다.

바디랩은 기능적 보정 라인에서부터, 생활속의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그 용도에 따라 여러 제품 라인을 선택할 수 있다. 레이스가 달린 하이웨스트 팬티 제품은 현대 하이엔드 패션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폭넓은 코디법가 가능한 디자인 상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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