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냉감수트 출시

2011-05-27 정서아 기자  jsa@fi.co.kr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여름을 맞아 ‘냉감수트’를 출시했다.



2011년형 냉감수트는 냉감기능으로 체감온도를 3도 내려준다.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과 빠른 땀 배출 기능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정장을 입어야 하는 직장인을 겨냥한 제품이다.



 이를 기념해 「지오지아」는 지난 25일 명동 직영점에서 ‘쿨가이 더위사냥 아이스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2011년 쿨가이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들과 함께 ‘얼음 속 냉감수트 깨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얼음 속에 넣은 재킷을 직접 깨는 퍼포먼스를 통해 냉감수트의 장점인 시원하고 편안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이 퍼포먼스에 이어 「지오지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응모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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