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0 한예지 기자 hyj@fi.co.kr
아식스, 초 경량에 톡톡 튀는 컬러까지 트레이닝화 ‘33시리즈’ 출시

경량감과 쿠션성을 강조해서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스마트한 트레이닝화가 출시됐다.
아식스스포츠(회장 김운렴)이 초 경량 트레이닝화 ‘33시리즈’를 출시해 화제다. 숫자 33은 사람 발의 33개 관절을 의미한다. 일상 생활이나 운동 시에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신발을 신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33시리즈 중’, ‘젤-블러 33’의 무게는 280g(270mm 기준)으로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뒤축에 쿠셔닝 효과가 탁월한 젤을 장착해 충격 흡수 및 분산력을 높여 안전한 러닝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발목 내 패딩 부분에 P.H.F 기능의 메모리폼 소재를 내장해 착화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갑피는 무재봉 기법으로 설계하여 편안함을 제공한다.
‘러쉬 33’ 시리즈 역시 270g(270mm 기준)의 초 경량 트레이닝화 이다. 미드솔 에는 아식스 에서 개발한‘스페바 45라스팅’ 스폰지를 사용해 경량성을 높였다. 더불어 마모가 빠른 뒤축에는 일반 고무에 비해 3배 이상의 내마모성을 가진 ‘아하(AHAR)’를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33시리즈’는 네온 오렌지, 블루, 핫핑크, 라임 등 화사한 칼라를 사용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아식스 스포츠 관계자는 “아식스 33시리즈는 편안하면서도 효율적인 워킹ㆍ러닝ㆍ트레이닝을 가능하는 동시에 비비드한 칼라로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도록 했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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